강아지의 하루 2
이      름
운영자 2013-11-01 19:02:56 | Hit : 1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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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일단 군복입은 사진을 투척한 점에 대해 시..시..시정하겠습니다.>

으아..일주일에 한번은 일기를 썼어야 했는데 너무너무 바빴다..

독악기 확장 이전 건으로 여러가지 준비 할 것들이 많아서..물론 지금도 끝나지 않았지만.

이전 도중 독악기를 방문해주신 소중한 손님들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밖엔..엉엉..ㅠ

그래도 이젠!! 한강이 보이는 곳에서 음악도 듣고 기타 이야기도 하고 편안히 머무르시다

가실 수 있도록 여러모로 준비가 되어있는 상황이라 어깨가 좀 가벼워 진 느낌이다.


겨울을 맞아 세일도 할 예정이고 신품 기타도 많이 들여왔다.

하나 하나 좋은 주인을 찾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.


아마 한국에서 타일러 버닝워터가 제일 많은 가게가 아닐까 싶다^^;;

사장님은 버닝워터는 안 팔리고 가지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며 5대나 수입하셨다.

근데 사장님 기분을 보니 7대정도 더 들여와야 할 것 같다.


하우스 푸어가 이럴 때 쓰는 말인건가. 타일러 버닝워터와 깁슨 탐 머피가

난무하지만, 방문해 주시는 분들 께 내어드릴 커피와 차도 준비되어 있고

푹신한 소파와 티테이블도 준비가 되어 있지만!! 왜이리 조용한지 모르겠다.


망설이지 마시고 방문해주세요 여러부우운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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