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의 하루 3
이      름
운영자 2013-11-18 18:35:29 | Hit : 11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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멜 깁슨 형님의 위엄있는 표정과 고객분들께서 주신 관심 그리고 양심적인 가격

덕분에 이 불경기 속에도 깁슨기타들이 몇대 판매가 되었다.

처음에 멜 깁슨 병맛 세일 작전 안이 나왔을 때 다 함께 시안을 만들어 본 후

너무 웃어서 배가 아플 정도였고

그래..우린 이런 컨셉으로 가야 해..이게 독악기와 어울려 라고 자위하며

약에 취한 듯 멜 깁슨 형님의 사진을 뒤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..

아무튼 세일 기간이 그리 오래 남지 않았는데. 방문해 주셨던 분들 중.

멜 깁슨 아이디어 누가 낸거냐고 함께 웃어주신 분들도 계셨고 다음엔 뭘로 하실거냐며

궁금해 하신 분들도 계셨다. 아..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또 어떤 컨셉으로 가야할지

고민중이다.

오늘 한국에는 첫눈이 왔다. 이렇게 첫눈이 확실하게 몰아친 건 오랜만인 듯 하다.

진짜 1월엔 얼마나 더 추워지려고 벌써부터 이렇게 추운지..

여러분~~

멜 깁슨 대방출 세일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~!!!

독악기에 오셔서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서 저렴해진 멜 깁슨 형님을 만져(?)보세요~!

Freedom~!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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