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의 하루 6
이      름
운영자 2014-04-09 13:33:30 | Hit : 1180
첨부파일
1397018010.jpg (65Kb) || Download : 174명

지난 3월 말 경기도 양주에 있는 유기동물보호시설에 자원봉사를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

데리고 온 Dogakki의 Dog 입니다.

하루만 더 지났으면 안락사를 당했을 텐데 이녀석의 운명은 이렇게 또 변하는군요.

심한 폐렴 증세로 병원을 들락날락하길 거의 2주째.

다행히도 폐렴증세는 많이 호전되었지만 아직은 컨디션을 되찾지 못해 샤워를 못 시키고

있어 매장에 방문해주시는 손님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.

샤워 말끔히 하고 북슬북슬한 털도 좀 깎고 하면 본인도 기분이 좋을텐데..ㅠ

예전에 군 제대를 하면서 경기도 연천땅 휴전선 부근 떠돌이 개를 주워와 잘 보살펴준

이력이 있는 저로서는 감회가 새롭습니다.

데려올 때 조금 말랐어서 투실투실 행복하게 많이 먹고 살찌라고 투실이로 이름지었는데.

투실아~!! 병원비는 펜더 스탠다드 값 정도까지만 하자~!!!



그리고 또 새로운 소식!!

그동안 사실인지 아닌지 모를 기타에 관한 정보들로 혼돈을 겪으시거나

시리얼 조회가 불가능한 기타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많았을 기타리스트 분들을 위해

각 주제별로(빈티지, 커스텀샵, 연대기순 등..)정확한 정보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.

현재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정보들로 시야가 흐린 여러분들의 눈을 마치 라식수술을

한 것마냥 말끔히 보일 수 있게끔 도와드릴 것입니다.

조만간 또 진행사항 Dogbarking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.

화창한 봄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~!
목록